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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마무리+원서] 올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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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선배|약사가 운영하는 입시 컨설팅

메디컬에 장수생이 많아 질 수 밖에 없는 현실

 아래 글을 읽으시기 전에 해당 영상을 반드시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메디컬 입시는 준비 방법부터 달라야 합격합니다.
누가 컨설팅을 하면 효과가 좋은가요?
A. 솔직히 말씀드리면, 모든 학생이 필요한 건 아니에요.
다만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한 번 점검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활동은 열심히 하는데, 그게 생기부에 어떻게 담길지 막막한 아이 — 노력은 하는데 '표가 안 나는' 경우예요.
내신이 생각만큼 안 나와서, 생기부로 만회하고 싶은 아이
탐구 주제를 뭘로 잡아야 할지 매번 헤매는 아이 — 방향만 잡아주면 훨씬 멀리 갑니다.
고1·2인데 지금부터 미리 챙겨두고 싶은 아이 — 가장 효과가 큰 시기예요. 3학년 때보다 바꿀 수 있는 게 많습니다.
일반고라서 정보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아이 — 환경이 아니라 전략의 문제인 경우가 많아요.
반대로, 이미 방향이 명확하고 혼자 잘 굴러가는 아이라면 굳이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디에 해당하는지 헷갈리시면, 무료 체크리스트로 먼저 우리 아이 상태부터 확인해보세요. 그게 가장 부담 없는 첫걸음이에요.
일반고도 가능한가요?
A. 일반고 학생들의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왔습니다.
현재 수강생의 90%가 일반고 재학생이며, 제한된 교육 환경에서도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전략을 제시합니다. 학교 유형에 관계없이, 각 학생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저희의 핵심 목표입니다.
개개인에 맞게 컨설팅이 진행 되는건가요?
네 맞습니다. 초기 학생부 심층 분석을 통해 한 학기 플랜을 설정하고, 상시로 소통 하면서 컨설턴트와 “뽑히는 학생부”를 만들어나갑니다.
공장식 컨설팅이 될 까봐 걱정이에요…
한 학기 정원은 30명으로 엄격히 제한하여, 각 학생의 특성과 목표에 깊이 집중합니다.
정원 초과 시에는 다음 학기 자동예약제로 운영됩니다. 학생별 맞춤형 전략이 가능한 이유가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선생님들이 모여 최신 입시 동향과 학생별 학생부 전략을 연구합니다
각 학생의 관심사와 강점을 살린 탐구주제 개발을 지원합니다
언제부터 시작 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많은 학생들이 이미 학생부가 많이 결정된 고 3때 찾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1~2학년 때의 학생부가 탄탄하게 세워져 있지 않으면 한 학기만에 변화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루 빨리 상담을 받으시고, 이후에 혼자 할 수 있는 근육을 키우시는걸 추천 드립니다.